정말 오랜만에 언파에 리뷰를 작성해요!!
오늘의 솔직후기 제품은 “청귤 비타C 토너패드”입니다
익숙한 외형이죠! 이미 꽤 많이 알려진 제품이고 추천하는 분들도 많아서 구매해봤어요!! 3달째 사용해본 후 남기는 리얼 솔직 후기입니다(개인차가 있을수있어요)
뚜껑을 열면 양이 꽤 많이 들어가있어요!! 70매라고 합니다
집게가 구성품으로 들어있어서 한장한장 꺼내쓰기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앞뒷면은 이렇게 대부분의 토너패드와 비슷합니다
손등을 패드로 닦아낸 뒤 끈적임 테스트를 해줬어요
남아있는 종이들입니다 이 패드가 생각보다 사용후 끈적하게 마무리 되었어요 그 점이 아주 큰 단점입니다ㅜㅜ
보송하고 깔끔한 마무리감을 선호하기때문에 손이 잘 안가게됬어요... 끈적끈적해서 세수를 한 후 바르면 다시 찝찝해져서 저녁에는 사용하지 않았았답니다
사진으론 잘 안잡히지만 붉은끼가 가라앉고 피부결 정리가 되요!! 홍조가 자주 올라오고 붉은끼가 컴플랙스였어서 이 점은 마음에들었어요
닦아낸 후 패드를 짜보았는데 한번 사용후에도 많은양의 토너가 남아있어요 굿굿 노란빛깔입니다
그리고 정말 자극이없는 저자극 패드입니다 제가 피부가 얇고 민감성피부라서 로션도 아무거나 쓸 수 없는데 이 패드는 바르고 아무 자극이 없었어요!!
이렇게 짧은 후기를 마치고 장단점을 정리해볼게요!!
장점
-자극이 없고 정말 순하다
-넉넉한 패드갯수
-붉은끼에 효과적
-집게 구성품
-아주 많은 토너 양
단점
-끈적한 마무리감
-패드가 조금 작았다
마무리감 때문에 아쉽게도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개인차가 있을 수 있느니 참고정도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