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은 휴대성이 좋고 수정 화장하기 편하며
빠르게 바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조금 더 세밀하게
피부 표현을 할 수 있어서
첫 화장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루나 프로 커버풀 파운데이션을 구매하면
스틱형 퍼프가 증정되는데
마이크 같아 너무 귀여웠어요ㅋㅋ
엄청 폭신폭신한 퍼프에요ㅎㅎ
루나 프로 커버풀 파운데이션은
펌핑 타입으로, 자외선 차단 + 미백 + 주름개선의
3중 기능성 화장품이에요
루나 프로 커버풀 파운데이션 역시
쿠션과 동일하게 뉴트럴 톤의 컬러에요
묽은 리퀴드 타입인데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어 매끈하고 착 달라붙는 커버착붙 파데이자
피부에 불필요한 피지와 유분을 컨트롤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보송보송 파데에요!
스틱 퍼프로 얼굴의 구석구석
꼼꼼하게 밀착시켜 발라주었는데요
피부 결 방향으로 밀듯이 발라주고
톡톡 두들겨주며 마무리했어요
리퀴드 파운데이션도 잡티를 한 번에
순삭 해주는 고커버 제품인데도
얇고 가볍게 발려요!
바른 직 후
3시간 후
6시간 후
파운데이션 자체가 불필요한 유분을 잡아주니
시간이 지나도 유분이 많이 생기지 않았고
그래서 들뜨면서 지워지지도 않았어요!
세밀한 메이크업, 쿠션이 들뜬다 하신 분들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추천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