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ㅠ
진짜 한입 확 먹어 버리고 싶어요.. 향도 포도향이라..
좋은점 안좋은점아 확실하게 드러나더라구요
가격대은 12000원 아니면 15000원 쯤 이였던거 같아요
위로 볼때는 진짜 먹고 싶게 생겼더라구요.. 그렇게 큰 크기는 아니여서 가지고 다니기는 편했어요 발색을 본다면..
색이 이정도 까지 나왔어요 근데 지우고 안지우고를 비교 해 본다면 클랜징이 쉽게 되더라구요
클랜징아 번지면서 되는게 많이 아쉬웠어요 리뷰끝나고 전체적으로 지워보니 간지러워서 긁고난 후 처럼 부은거 같다해야되나 그런 색(?) 같았어요
위 사진은 옆으로 번진걸 다 닦은상태이고
이 사진은 그 전 사진이에요 이게 틴트를 바르려고 빼는 순간 너무 많이 묻어나와서 브러시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ㅠ
그리고 바르고 나면 되게 건조해져서 립밤 같이 들고다니는거 추천드려요
틴트가 젤라또여서 번지는 느낌이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조금만 더 촉촉했더라면 ㅠ 장점보단 단점이 더 많은거 같긴 해요.. 가격대도 이정도면 괜찮은거 같긴한데 다른 틴트에 비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장점에 비하면 색이 돠게 쨍하게 나와요 그리고 되게 분홍 분홍색이라 학교 갈때 사용 되게 좋아요 생긴거도 되게 귀엽긴 하더라구용 ㅎ
리뷰가 처음인데 어땟을진 모르겠지만 ㅠ 오타가 되게 많이 났을거 같네요 ㅠ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