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라네즈 레이어링 커버 쿠션 23호 샌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쿠션의 출시 때 부터 쓰게된 쿠션이에요
지금은 쿠션 거의 안쓰지만 아직까지 아주 마음에 드는 몇게 쿠션이 있어요
그 중에 이 쿠션 하나예요!
원래 21호를 쓰는데 이 경우에는 23호가 딱 저의 여름 컬러라서 23호만 리필 2개 썼어요! (다른 말로 23호 벌써 3번을 쓴거죠)
여름 때가 아니지만 저번에 너무 많이 구매해서 이 마지막 리필 유통기한이 끄나기 전에 다 쓰려고 했어요~
왼 쪽에 컨실러가 있고 오른쪽에 파운데이션이 있어요
컨실러 조금만 써서 양은 2.5그램이고 파운데이션은 14그램인데도
컨실러다 쓰기 전에 파운데이션을 다 써요 🤣
항상!
23호 경우에도 그렇고 21호 경우에도 그래요 😅
사진에 차이가 잘 나오는지 잘 모르겠지만
C 컨실러는 벨벳, 매트 피니쉬가 있고 조금더 무거운 크림 체형이에요
F 파운데이션은 조금더 촉촉한 편이고 더 가벼운 리퀴드 파운데이션 체형이에요
사진에 잘 안보이지만
체형 때문에 그런가?
얼굴에 바를 때 컨실러가 파데 보다 좀 더 어두워서 그것 단점이에요
(라네즈 홈페이지에 더 밝다고 하고, 위 사진에도 조금 더 밝은데 실제로 사용하면 더 어둡게 나와요)
톤은 웜톤에만 나와는 제품이라소 조금 아쉬운 점이에요
아주 마음에 드는 포뮬러라서 쿨톤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원래 21호를 쓰는 이유는 저의 몸 피부 톤 때문에요
얼굴과 몸은 같은 톤을 있는 것이 마음에 들어서요!
근데 요즘 봄 알레기 때문에 피부가 2톤 어두워졌어요 ㅇㄱㄴ
그 이유 때문에 지금은 23호를 써도 얼굴 피부가 더 밝아졌어요
(몸 피부는 그래도 21호인데...
홍조, 붉은 부위, 등 피부 고민들 참...)
눈가, 다크서클에 바를 때 대박 차이가 나요!
때문에 아이메이크업을 하고 싶은 날에 이 쿠션을 바르기 전에 아이 프라이머를 바르고 컨실러+쿠션은 하루종일 지속 잘 돼요!
모공의 경우에는 컨실러만 발라도 쿠션만 발라도 똑같은 모공 커버 잘 돼요!
붉은 부위도 커버 잘 돼요!
근데 피부결이 예뻐지려고 파운데이션의 촉촉함이 필요해요 (저의 피부의 경우에는)
물론 이 리뷰를 쓰려고 포어프라이머를 인썼는데
쓸 때 거의 인형 피부가 돼요
위 사진에 톤업 크림을 먼저 써서 23호/목피부 톤 차이가 살아져요
몇개 써서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지만 너무 마음에 드는 쿠션이에요
추천할 수 밖에 없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