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부드럽다
세워서 써도 따갑지 않았다
파우더나 쉐딩브러쉬로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뭉침이 없었다)
생각보다 커서 자연스럽게 사용이 가능한 것 같다
제품에 따라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토니모리 크리스탈 블러셔 제품은 톡톡발라서 쓸라면 두세번 더 발라야한다
⭐️⭐ 내가 불량품을 골랐는지 모르겠지만 처음에 털이 겁나 잘 빠진다 (가끔 얼굴에 붙어있어서 당황스럽다)
인조모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부드러워서 피부가 예민한 사람에게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처음에 쓸 때 털이 굉장히 잘빠진다 (불량인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