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수부지 혹은 지성분들이 쓰기 좋은 노세범 토너&로션을 리뷰해볼게요 두 제품 세트로 안 되어 있어서 그냥 같이 할게요 노세범 로션은 상품등록 되어있는데 토너는 등록이 안 되어 있어서 신청했어요
짠😻저는 개인적으로 이 용기 너무 마음에 듭니다!
꽤 많이 사용했죠? 제 여름 데일리 스킨케어 입니다!
토너부터 설명드릴게요
유분이 많은 크림으로 손 등에 유분을 만들어주고 토너를 솜에 묻혀서 사용해주시는게 사용법이긴 하지만 저는 요새 두드리는 토너 중이라서:) 저렇게 완전🙌🏻흐르는 워터💧제형이에요 흡수는 꽤 빨리 되는 편이에요
🎀장점:흡수가 빠르고 촉촉하고 산뜻하다
🎀단점: 로션에 비해 유분기를 덜 잡는다
🎀가격: 신형은 최저가 6,680원 구형은 7,160원
🎀용량: 200ml
🎀향: 노세봄&레몬&로션
그 다음은 노세범 로션!
튜브형입니다!!
이렇게 흰색의 점도는 거의 없어요 약간 묽은 제형입니다:)
❤️장점:토너보다 확실하게 유분을 잡아주지만 촉촉하게 겉만 보송하게 해주어 유수분 밸런스잡는 것에 좋다 흡수되기까지 조금은 걸릴 수도 있지만 촉촉하게 수분만 주다가 갑자기 보송하게 변하는 마법이 생긴다
❤️단점: 없다,,,
❤️가격:최저가로 6,480원
❤️용량:100ml
❤️향: 스킨과 같은 향
다 사용 한 후 입니다 확실히 보송합니다 여기서 ‘그럼 건조하잖아요?’ 아니요 장점에 적혀있듯 보송하지만 속은 촉촉하게 해주고 보송하게 해주어서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서는 여름에 학교 갔다오면 기름에 이마가 쩔어있었는데 이 두 제품 사용 후에는 살짝 올라온 정도? 파우더까지 해주면 끝장나요!
그럼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