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웬디에요🌷
오늘은 투쿨포스쿨의 스튜디오 드 땅뜨 에끌라 새틴 쿠션 1호 포슬린을 리뷰해보도록 할게요 :)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금빛 물결의 외관이 독특하니 참 예뻐요☺️ 케이스 때문에 구매욕이 상승해서 결국 구매했던 제품이기도 해요
그나저나.. 이름 정말 길지 않나요? 리뷰하려고 처음으로 쭉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길어서 놀랐네요ㅋㅋ🤭 저는 17호 정도의 피부톤이어서 제일 밝은 1호 포슬린을 구매했어요!
전체적으로 골드와 블랙의 느낌으로 케이스가 잘 뽑힌 것 같아요! 고급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퍼프는 부들부들 말랑한 느낌이에요 쫀쫀한 퍼프는 아니랍니다 퀄리티 나쁘지 않았어요 :)
짜잔! 촉촉한 쿠션이라서 광이 도는게 보이시죠? 컬러는 밝고 예쁜 상앗빛을 띄어요 🥰
손등에 발라보면 요런 느낌!
투명빛 광채를 주는 것이 맘에 드는 제품이에요 밀착력도 잘 펴 발라주면 좋은 편이에요😚 펴 발라보니 제 톤에 적당히 밝은 정도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얼굴에 직접 사용한 모습☺️ (리뷰 목적으로 찍은 게 아니고 제품 사용한 날 셀카를 크롭한 것이라 큰 참고는 못 될 것 같아요ㅠㅠ)
아무래도 촉촉이 쿠션이다 보니 커버력이 그렇게 좋진 않아요 트러블들은 컨실러로 가려야 할 느낌?
지속력은 괜찮았구 개인적으로 다크닝이 조금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무너짐이 역대급으로 예뻤던 제품이에요🥰 제가 지성인데도 불구하고 번들거려 보이지 않고 계속 광을 유지해주는 제품이었답니다 :)
이렇게 투쿨포스쿨의 쿠션을 리뷰해보았는데요! 마지막으로 장단점 정리하고 리뷰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장점]
• 은은한 윤광이 오래 지속
• 무너짐 예쁨
• 지속력 괜찮음
• 전체적으로 무난
[단점]
•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
• 커버력이 좋진 않음
• 마무리감이 살짝 끈적거리고 묻어남 있음
리뷰 마치도록 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