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오늘은 저의 인생을 바꿔준(?) 속눈썹펌 키트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해요.
오늘 리뷰하는 와이츄 셀프펌 키트는 총 10회분의 파워업 키트예요.
베이직 키트도 사용해봤지만 컬이 전혀 안나오더라구요ㅠ 하지만 파워업 키트는 이름처럼 파워업! 해서 나왔기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다고해요.
전처리제의 경우 거품형태로 나와 시술 전 눈가를 전체적으로 닦아주기 용이해요. 리무버로 사용할 땐 뚜껑을 열어 액체상태 그대로 쓸 수도 있어요!
펌제는 1제, 2제로 컬러와 라벨의 숫자로 구분이 가능한데요. 1제의 경우 파마약냄새가 꽤 나지만 냄새가 쉽게 손에 배지 않아서 편했고 2제는 냄새가 거의 없어요. 그리고 보통 파우치 형태로 뜯고 짜서 써야하는 타 제품들과 달리 끝부분을 돌리면 펌제가 나오는 원터치구조라 훨씬 간편하게 도포가 가능하답니다.
롯뜨는 실리콘으로 되어있고 눈 곡선에 맞게 제작되었어요. 속눈썹 길이에 맞게 골라서 쓸 수 있고, 언더까지 펌을 할 수 있는 구성이라 좋았어요.
그외 글루와 눈썹 솔, 펌지, 펌스틱, 펌집게, 종이테이프 구성까지 공식 홈페이지 정가 34900원 입니다. 모든건 컴팩트 사이즈의 흰색 파우치에 담겨 보관하기도 어렵지 않아요. 개별로 추가구매도 가능한데요. 당장 소모가 큰 전처리제, 펌제, 글루만 더해도 세트구성과 3천원밖에 차이가 안나서(...) 차라리 처음부터 세트 두개를 사는게 이득이랍니다ㅠ
단점이라하면 펌제를 한번 쓰고나면 굉장히 잘 새더라구요. 통 자체도 그렇게 튼튼하지 않아서 제가 써본 제품들은 늘 어딘가가 부서져나갔답니다ㅠ 보관할때는 세워서 보관하면 샘은 덜해요!
자세한 펌 과정은 본 리뷰 이후 뷰티팁으로 찾아뵐게요.
이상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