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사아saah 입니다.
오늘 리뷰할 화장품은 포렌코즈 타투 글래스 틴트[11호 로만]입니다.
이 틴트는 제가 몇달전에 호적메이트한테서 뺐어온 건데요,
한번 리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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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고급스럽게 나왔습니다👍
밑에 부분이 조금 특이해서 저는 처음에 립스틱인줄 알았답니다;;
길이는 10cm정도 인데 음.... 페리페라 에어리 벨벳이 약 7.5cm 정도인걸로 치면
조금 큰편입니다!
팁은 조금 길고 살짝 꺾여있습니다.
팁은 부드럽습니다!
색은 형광 핑크처럼 쨍한 색상입니다.
제가 쨍한 색상이 잘어울리는 편이 아니지만 이거는 모든 톤이 기본적으로 소화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타투 틴트라는 이름대로 착색력이 되게 좋습니다.
저는 핑크착색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건 핑크 착색이 아니라 살짝 레드 오렌지 색상으로 착색이 되서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입술에 발색해 보니까 손목에 발색한 색상보다 더 레드끼가 많이 돌더라구요..!
핑크 4.5 : 레드 5.5 정도 인것 같아요!
색상은 매우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이틴트만
유독 요플레현상이 있더라구요..🤔또 착색이 잘 안지워져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바를때는 약간 입술이 까진 날은 따갑기도 했습니다😣
이점이 좀 아쉽습니다ㅠㅠ
궁금해 하실까봐 면봉에도 발라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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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색이 이쁘다.
통이 고급스럽다.
발색이 좋다.
부드럽게 밀착된다.
핑크 착색이 안 남는다.
※단점※
요플레 현상이 있다.
착색이 잘 안지워진다.
바를때 입술이 따갑다.
지금 까지 사아saah였습니다.
저의 리뷰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리뷰에서 봐용!!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