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키징이 조녜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소장가치 백퍼 ♥)
- 바를 땐 촉촉한데 마무리는 세미매트해서 묻어남이 없다
- 자연스럽고 생기있는 톤업으로 파운데이션 바르기 좋은 피부 상태로 만들어준다
-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준다
- 2호 라벤더 라푼젤을 한 통 비운 후 3호 핑크 백설공주로 재구매한건데 2호는 너무 허옇다 비추
- 어떤 파데를 발라도 피부톤이 칙칙해서 고민이신분들에게 딱 맞는 제품!
- 모든 피부 타입에게 추천, 특히 번들거림을 싫어하는 분들은 정말 후회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