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 섀도우 팔레트 [02 블링크]

포렌코즈

4.5

리뷰 4개
    분류
    아이 메이크업아이섀도우/팔레트
    용량
    6 g
    정가
    20,000

4개의 리뷰
2023.01.20

포렌코즈 베어 섀도우 팔레트 02 블링크 컬러를 사용해 봤습니다. 제품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미한 4구 섀도우 팔레트입니다. 블링크 컬러는 전체적으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컬러 구성의 제품이에요. 특히 웜톤이나 뉴트럴 톤에 잘 어울리는 컬러 구성입니다. 여기에 펄이 콕콕 박힌 제품이에요. 펄이 가득가득 든 컬러가 아니라 빈도수 적은 펄로 구성된 컬러예요.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제품을 손으로 발색해 봤는데요, 뭉침 없이 깔끔하게 발색이 됐어요. 초보자분들도 특별한 도구 없이 쉽게 손가락 하나만으로 깔끔하게 메이크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컬러들을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면 왼쪽부터 차례로 - 피치 컬러의 바탕 + 골드 펄이 콕콕 - 베이지 브라운 컬러의 바탕 + 골드 펄이 콕콕 - 밀크티 컬러의 바탕 + 골드 펄이 콕콕 - 붉은빛이 살짝 도는 브라운 컬러의 바탕 + 골드, 핑크 펄이 콕콕 제품을 이용해 메이크업을 해 봤습니다. 삼각존 빼고는 손가락으로 발색해 메이크업을 했어요. 데일리로 부담 없는 차분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좀 부은 눈이라 펄감이 있는 섀도우를 눈두덩이에 못 올리는 편이에요. 잘못 올리면 눈이 더 부어보여요. 그런데 포렌코즈 베어섀도우 팔레트 02 블링크 제품은 펄이 적게 들어 있어 눈두덩이에 펴 발라도 눈이 부어보이는 느낌이 없더라고요. 내용물도 유분기 없이, 주름 끼임 없이 깔끔하게 발려 지성인 제가 사용하기 딱 좋았습니다. 매트한 아이 메이크업에 조금 질렸다면 이렇게 펄이 콕콕 박힌 매트 펄 컬러로 포인트를 줘도 부담 없고 좋은 것 같아요. ㅎㅎ 데일리로도 부담 없고요💓💓 #제품제공

2020.08.04

포렌코즈 베어 섀도우 팔레트 02 블링크 20,000 -> 14,000원 ​ 안녕하세요 몽쉘이냐옹입니다❤️🐈 오늘은 포렌코즈 신상 섀도우 팔레트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당 ​ 바닷가 모래사장의 반짝임을 담아 놓은 느낌의 우아하고 차분한 컬러들로 구성된 팔레트예요 페일톤 잘 어울리시는 분들 주목해주세요오

4가지 섀도우로 구성된 팔레트이구 무펄의 매력을 유지한 채 작은 모래알 반짝임이 가미된 느낌이예요

정확한 색상을 위해 카메라 밝기를 낮추고 찍었어요 색상은 거의 이 사진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돼요 뮤트 톤들에게 잘 어울릴만한 색상들이죠?

흰끼가 섞인 포근포근한 컬러라 자연스러운 아이 메이크업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딱인 팔레트예요 ​ 포렌코즈가 10대분들에게 인기가 많더라구요 10대분들은 아무래도 데일리 화장을 연하게 하기 때문에 이런 팔레트 유용하게 사용하실 것 같아요

01 세이셜 / 02 시칠리아 1호와 2호 컬러예요 둘다 노랑노랑한 작은 펄을 가지고 있어요 세이셜은 피치베이스, 시칠리아는 베이지베이스입니다

03 크라비 / 04 나바지오 01,02에 비해 좀더 쿨한 느낌의 섀도우들이예요 나바지오는 노랑보라 펄이 있어서 사이버틱한 느낌이 예뻐요 크라비는 밀크티 느낌의 베이스, 나바지오는 붉은끼도는 브라운 베이스입니다

위에서부터 01~04예요 자글자글한 펄이 이쁘죠?

2콧 정도를 팔목에 발색했는데 부드러운 질감이였어요

01 세이셸

02 시칠리아

03 크라비

04 나바지오 웜쿨톤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팔레트예요 자글자글한 모래알 글리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해당 리뷰는 포렌코즈로부터 제품 제공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