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과 가격 * 3g / 8,000원
안녕하세요! 권블리예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햇빛이 쨍쨍히 빛나는 날 눈매를 더 돋보이게 해줄 요즘 핫(?)한 아리따움의 샤인픽스아이즈 제품이에요. 1+1할 때 구매 했는데 리뷰가 좀 늦었네요^^;
제가 고른 컬러는 핑크오이스터인데요. 다른 컬러와는 달리 색깔이 난다기 보다 섀도우를 깔아준 뒤 펄감을 좀 더 더해주는 펄파우더 같은 느낌으로 발색이 되더라구요. 은펄과 핑크펄, 오팔펄 등 다채로운 펄들이 들어있어 단순히 핑크색으로 발색되지 않고, 빛에 따라 여러가지 컬러들로 반짝반짝 빛나요:)
화려하게 화장하고 싶을 때 섀도우 후에 여러번 톡톡 두드리듯 발라 펄감을 더해주기에도 좋지만, 펄감만 있기 때문에 의외로 튀지 않아 일반 데일리 화장 후 소량 손가락에 덜어 눈두덩 중앙에 톡톡 발라주면 좀 더 글램한 느낌을 주기에도 좋아요. 또, 애굣살이나 동공 바로 밑에 조금 발라주어 눈물효과를 주어도 예뻐요♥
2년전 쯤 메이크업포에버의 다이아몬드 파우더 샴페인 컬러를 선물받아 사용했었는데, 누가 훔쳐가서 사라져 버렸던 적이 있어요. 펄파우더는 자주 쓰지 않아 저렴이로 구해보려 했는데 너무 텁텁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연이 없나보다 했는데, 그런데 요 제품이 그 컬러와 굉장히 흡사하더라구요. 메포가 좀 더 맑게 발색되는 편이지만 요 제품도 텁텁하지 않게 발색이 되어 좋았어요. 그래서 혹 메포 제품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자주 쓰지 않아 아까울것 같다 하시는 분은 요 컬러 사용하심 될것 같아요:)
펄 입자는 굵지는 않지만 막 작고 곱지도 않은 정도의 입자로 되어있어요. 요 제품의 제형이 신기한데요. 기존의 가루타입 단단한 섀도우나 크림타입의 물렁한 섀도우와는 또 다른 제형으로, 폭신폭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펄파우더를 꾹꾹 눌러 앞축시켜놓은 느낌이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폭신한 제형이라 그런지 떨어뜨리면 잘 깨지는 성질이 있더라구요ㅠ.ㅠ 어젯밤에 화장대 정리하다 떨어뜨렸는데 오늘 열어보니 깨져있어서 당황... 그래도 폭신한 성질 덕분에 모양 잡아서 몇번 꾹꾹 눌러주니 원래상태로 돌아오긴 하더라구요:)
tip! 좀 튀는 글리터 립을 연출하고 싶을 때 립컬러를 발라준 뒤 입술 위에 살짝 두드려 주고, 글로스를 한번 덧발라 주어도 블링블링 예쁘답니다:^)
장점
* 텁텁함이 적다
* 다채로운 펄감
* 마냥 부담스럽지 않음
단점
* 폭신한 제형 때문에 충격에 약함(잘 깨진다) #아리따움 샤인픽스아이즈 #샤인픽스아이즈 #핑크오이스터 #펄섀도우 #펄파우더 #글리터 #섀도우 #아이섀도우 #아리따움 #샤인픽스아이즈 핑크오이스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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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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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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