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제형으로 펄 크기에 비해 펄 날림이 심하지 않다. 용량이 굉장히 많다. 색이 튀는 편이 아니라 어떤 메이크업에도 쉽게 올릴 수 있다.
펄의 크기가 크다보니 밀착력이 좋지 않다. 펄이 얼굴에 떨어지기보다는 그냥 펄이 없어진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평소에 바세린 펄 좋아하시는 분, 펄 좋아하고 데일리로 많이 사용하시는 분
저는 몇주 전 미샤 세일기간에 사서 싸게 샀어요 !! 먼저 질감이 너무 신기해요. 크림 섀도우를 만지는 느낌이랑 조금 다른게 살짝 물기있는 차가운 찰흙을 만지는 느낌 ?? 여튼 덕분에 발색도 잘 되고 펄 고정도 어느정도 도와주는 느낌입니다 ! 그리고 생각보다 펄 입자는 긁어요..사진으로 못 담는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 단점중에 가장 치명적인 단점인 가루날림..살짝 심합니다..저는 립밤으로 펄을 고정시키는 데 어느정도 도움이 됩니다 !
[장점] 😻바세린광이 촤르르✨ 😻촉감이 독특하다. 😻애교살에 바르면 통통한 귀여운 눈매를 만들 수 있다. 😻심심한 눈위에 바르면 은은한 펄감이 매력을 뽑낸다. 😻안깨진다. [단점] 😹가루날림이 심하다.. 😹펄입자가 생각보다 굵다. [추천] 애교살이나 눈위에 펄감을 넣고 싶은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