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을 꾸는 지니 입니다.
겨울이 되면 추워서 두꺼운 옷을 입고 다니는데 정작 피부에는 해주는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민감한 피부는 더 민감하고 예민해지고 그러다가 성나버리게 되네요.
올겨울은 피부월동준비 제대로 해보려고요!
이솜크림으로 유명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크림 이에요.
글로우픽, 디렉터파이 착한 화장품, 화해 등 여러 매체에서 건조한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고보습크림으로 인정받았어요.
깊은 보습력을 제공하는 세라마이드,
피부 유해인자로부터 피부 방어력 강화시키는 피토스핑코신,
함유로 피부에 탄탄한 보습막을 형성해서 건조한 피부를 지켜준다고 해요.
크림타입이지만 자세히 보시면 하얀색 캡슐이 들어있어요.
바로 더마온 소프트캡슐이라고 피부지질유사구조체라고 해요.
손상된 피부 장벽을 위해 탄생되었다네요.
보습캡슐은 바르면서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요.
핸드크림 바르기 귀찮아서 냅뒀더니 손등이 무슨 거북이 등껍질 되기 직전이었어요.
저녁에 얼굴 바르고 남은 캡슐크림을 대충 비비적거리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 왠걸??
쭈글쭈글 갈라졌던 손등이 많이 나아졌더라구요. 손등을 보고 진짜 이건 쟁여놔야겠구나 싶었어요.
민감한 피부도 자극 없이 데일리로 바를 수 있을 만큼 피부가 편안하고 답답함이 없어요.
흡수도 빨라서 메이크업해도 무방해요. 밀림현상 전혀 없어요.
그리고 무향이라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사용할 수 있어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들이 배제되서 저처럼 피부가 민감하고 약하나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어요.
겨울이라 어딜가든 히터 틀어져있고 외부에 나가면 차가운 공기때문에 피부장벽이 더욱 약해질 수 있는데 아토베리어365크림은 이중보습이 되서 건조함 느낄 틈이 없었어요.
그만큼 피부장벽강화가 된다는 거겠죠?
용량도 80ml로 넉넉한 편이라 올겨울 피부월동준비는 끝낸 것 같아요!
얼굴말고도 손등, 발바닥에 발라도 참 좋아서 골고루 발라주고 있어요.
겨울만 되면 얼굴에 각질 하얗게 올라오고 트고 따가워서 고생하셨다면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보습크림 추천해요.
사용해보니 왜 SNS 등 소셜네트워크에서 인기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