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링옹이에요. 오늘은 부르조아 루즈에디션 벨벳 12호 보브랭과 34호 벨 아모로즈를 리뷰할 거에요. 유명한 제품이랑 기대했는데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색은 예뻤는데 냄새도 너무 심하고 입술에 바르니 건조하고 착색도 지저분하게 각질처럼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지속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갈수록 건조해집니다... 이런 이유들로 손이 잘 안 가는 제품이었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