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이 도톰하기 때문에 이렇게 절반을 떼어내어
피부에 더 얇게 패드가 붙게끔 해주는 것도 좋구요.
그냥 한 장씩 패드를 피부에 팩처럼 붙여두며 간단하게 피부 집중 케어해줘도 좋아요 ㅎㅎ 피부가 유독 건조하고 자극받았다 싶은 날에는 콤부차 비건 진정패드를 20분간 정도 부착하고 있어도된대요!
근데 저는 보통 패드를 팩처럼 쓰는 경우엔 5-10분 정도하고 있어요. 십분 정도만 써도 충분히 촉촉하게 진정시켜주는 느낌이었구요.
촉촉함이 어쨌든 계속 피부에 전해지는 느낌의 패드이긴 했었어요 ㅎㅎ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다보니 열 자극에 의한 피부 쿨링이 절실했는데 이 패드 덕분에 간단하게 케어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