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은 일반 수분크림처럼 되직하지 않은 정도의 크림 제형이에요. 유분기가 적당해서 눈가가 건조하지 않게 케어해주면서도 무거운 느낌은 들지 않더라고요. 또한 발림성이 좋아서 눈가에 자극을 주지 않고도 쉽게 바를 수 있었어요. 거기다 보습력 또한 만족스러웠고요. 제가 이걸 사용하기 전엔 아이세럼을 사용했었는데 그거 쓸 때는 점심때만 지나도 눈가가 당겨서 아쉬웠었거든요. 그런데 이건 오후가 지나도 괜찮더라고요. 물론 히터 밑에 있지 않다는 전제 하에요🤣
저한테 딱 적당하다 싶은게 완전 건성이신 분들께는 조금 보습감이 부족하실 수도 있을 거 같네요🤔
완전 건성이 아니신 분, 어느 정도 유분기가 있으면서도 번들거리거나 무겁지 않은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