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플한 블랙 종이케이스에 깎아쓰지 않고, 돌려쓰는 오토타입의 젤펜슬이다.
따로 샤프너가 들어 있지 않고, 뒷쪽에는 아이라이너 브러쉬가 내장 되어 있다. (장점이자 단점)
2. 테스터를 할 때 모든 색상을 다 비교해 보았지만, 무펄브라운이 발림이 가장 좋았는데, 테스터들의 공기노출로 인해 어느정도 굳어진 점을 감안해야했다.
선명하고 깔끔한 눈매를 좋아해서 어느 제품이든 블랙을 사용하고있다.
오토아이브로우 보다 좀 더 말랑한 질감의 젤펜슬라이너이고, 눈두덩이에 큰 마찰없이 잘 그려진다~
한 가지 아쉬운점은 타제품의 젤펜슬라이너보다 덧그릴 때 가루떨어짐이 조금 있었다. 깎아쓰질 못해 뭉툭함이 계속 이어지는 것도 단점이라 생각되는 것 중의 하나이다..
원래는 백스테이지 블랙을 사용해왔지만, 한 번의 터치로 아이라인을 해결 할 수가 없어서 비교적 간편한 펜슬을 사용하기로 했다. (홑꺼풀로 라인을 두껍게 그림)
번지는 정도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백스테이지를 사용했을 때 번지지 않아서 이것도 번지는 것은 없었다.
#토니모리백젤수퍼핏아이라이너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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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내장된 아이라이너브러쉬 활용도, 부드러운 발림성, 번지지않는 것
[단점]
샤프너가 없어서 끝이 뭉툭하게 되는 것, 덧바를 때 가루 떨어짐
[추천]
젤아이라인을 쭉 사용하시는 분들이나, 간편하게 라인 그리실 분들에게 추천!
잘번지시는 분이나 초보에겐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