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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Book, Vintage Lace ♥
2020 FW룩북 팔레트였던 빈티지레이스!
빈티지 샵에서 한눈에 반한 레이스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아 부드러운 크리미 얼그레이 룩을 연출해주는 룩북 팔레트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진짜 팔레트를 되게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빈티지하고 우아한 그런 느낌이고, 레이스로 딱 포인트를 줘서 진짜 하나쯤 소장한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팔레트라고 생각해요...☆ 팔레트 표면도 만지면 부들부들한 그런 촉감이라 좋았어요!
책처럼 펼쳐서 쓰는 그런 팔레트구요
책처럼 펼치면, 플라스틱 판같은게 하나 있어요! 룩북 팔레트 구매 전에 아예 다 종이 재질의 팔레트면 어떡하지? 했는데 ㅎㅎ 다행히 팔레트 덮개 같은게 있어서 여기에 가루를 털어서 쓰거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약간 얼그레이 룩 컨셉이라 그런가 부드러운 컬러들로 구성됐어요
무펄 4개 / 글리터 섀도 2개 / 펄 들어간 블러셔 1개로 구성돼서 이 팔레트 하나 갖고 있으면 메이크업 거의 완성할 수 있어용ㅎㅎ
이 섀도 팔레트는 상의, 하의, 악세서리, 향수로 마무리하는 컨셉이더라구요!
이런 컨셉 자체도 되게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컨셉을 생각하고 보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팔레트같아요ㅎㅎ
[Top]
-lace dress : 크리미한 아이보리 베이지
-angora knit : 뮤티드 로즈 베이지
[Bottom]
-camel silk shoes : 카멜 음영 브라운
-mahogany skirt : 고동빛의 짙은 마호가니
[Accessory]
-shell pendant : 투명한 바세린광의 코퍼골드 듀이 글리터
-vintage pearl : 밀도있게 채워지는 백금빛 자개 글리터
제일 하단에 위치한 얼그레이 재즈는 유일한 블러셔인데요, 섀도로 쓰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펄이 자잘자잘하게 들어가서 더 매력적인 것 같더라구요ㅎㅎ
이 치크는 생각보다 발색이 잘 나온다라기 보단 여리여리하고 사랑스런 느낌 정도로만 올라오는 것 같았오요💕
무펄들은 정말 발색이 잘돼요!
베이스 컬러, 중간 음영 컬러, 포인트 음영 컬러 등등이 다 다채롭게 들어가서 데일리 아이 메이크업은 이 팔레트 하나로 완성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형이 부드럽게 묻어나고 부드럽게 발색돼서 블렌딩하기도 쉬운 것 같아용ㅎㅎ
⭐️글리터 발색은 나중에 업로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