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밤이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양한 곳에 발라주기 좋았어요. 겉은 하드해보이지만, 샤베트 질감을 밤으로 응축시킨 형태라 체온이 닿으면 되게 잘 녹는 밤이에요. 은은하게 오렌지 향과 시트러스향을 섞은 듯한 향이에요.
틴케이스? 비슷한데 좀 약한 것 같아요.. 외부의 충격을 조금 받으면 살짝 찌그러지기도 하고 그래요. 그리고 밤이 열에 진짜 너무 취약해요.
가볍게 보습주는 용으로는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