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스프링블라썸 진저파우더 러브모드 스프링블라썸은 은은한 (핑크빛도 잘 보이지 않는) 펄 진저파우더 러브모드는 둘 다 베이스겸 눈 정돈, 적당한 깊이감을 주는 식의 색이었다. 미니박스 공용기는 낱개에서 빼내고 나서도 접착제로 다시 잘~붙여야 한다는 살짝 부담스러운 점! #모노아이즈 #공용기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공용기
[장점] - [단점] -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