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쿨포스쿨 쉐딩 한번도 안 써봤는데 주변에서도 많이 쓰고 유명하길래 한번 구입해보았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단 조금 작았지만 너무 예뻐서 사길 잘했다라고 생각했고 열기 전에 이걸 잘 쓸 수 있을까 아주 0.01초의 생각을 했지만 연 순간 부터는 이거 안쓸 수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ㅋㅋ
열어보면 이런식!으로 되어있고 막 벌써부터 심장이 뛰는 그런 겉면
색 조합도 되게 잘 맞을 거 같고 저한테 잘 어울릴 것 같아 의미있는 소비였고 쉐딩 이쪽을 한번도 안 써봤는데 오늘부터는 너무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쁩니다 혹시 투쿨포스쿨 쉐딩 한번도 안 써보신 분들 계시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