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오늘은 #내돈내산 !
#문샷 의 틴트핏샤인 #메리오렌지 리뷰를 하게되었어요>_
문샷 제품은 꽤 여럿 써봤는데 사실 쿠션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만족을 못했어요ㅠ
이번에 문샷의 블랙위크에 맞춰 쿠션을 구매하면서 틴트도 하나 사봤는데... 왠걸...? 숨겨진 보석이 있었어요!!!
팁이 길게 사선으로 커팅되어있어요.
개인적으로 요즘 유행하는 납작한 형태보다 요런 사선커팅이 더 편해서ㅠ 일단 첫인상부터 합격!
발림은 너무 부드러워요. 되게 매끄러운 크림을 얹는 느낌? 일단 1회 발색을 했을 때 컬러는 은은하면서 촉촉하고 윤이 도는 모습이 꼭 컬러립밤을 바른 느낌이였어요. 진짜로 너 립밤 발랐어?라는 질문을 듣기도 한ㅋㅋ
이 촉촉함은 꽤 오래가요! 지속력 대박...
컬러 보이시나요... 저 얼굴에 형광등 켜놓고 다녔어요 완전ㅋㅋ 1회 발색보다 컬러도 더 비비드 해졌지만 윤광도 ×10 돼서 이제 립밤이 아니고 립글로즈를 바른 립이 됐어요!
발림 ☆☆☆☆
발색 ☆☆☆
지속력 ☆☆☆☆
윤광 ☆☆☆☆☆
어플리케이터 ☆☆☆☆
디자인 ☆
배송 ☆
우선 문샷은 배송을 정말 못해요ㅋㅋ 특히 세일이나 큰 이벤트가 있으면 더 느리고 부정확해져요... 그리고 디자인... 이렇게 좋은 틴트의 외관 디자인을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나싶은ㅠ 쿠션들은 그래도 밤하늘이나 우주가 그려졌는데... 솔직히 좀 촌스러워요ㅠ 이 부분은 빼고 제품자체의 질은 너무 좋아요! 재구매의사 만땅!
저의 리뷰가 여러분께 도움되길 바라며 이만 마칩니다!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