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림성이 좋았다. 묽어서 크림이라기엔 로션에 가까운 것 같다. 반투명 ? 투명한 색이다. 바르니까 겉 표면에 미끌미끌 오일리한 느낌이 없고 쫀득쫀득하게 흡수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오일 프리라 그런것같다. 부담스러운 기초 싫어하시는 분께 잘 맞을것같다.
유해성분이 많다. 여드름성 피부 전용이라는데 그러면 성분이 좋아야 하지 않을까.. 바르고나니 얼굴이 살살 간지러워 거울을 보니 작은 좁쌀같은것들이 다닥다닥 나있었다.. 순한 무향 제품을 많이 쓰다보니 이 제품을 쓰니 또 향이 바디워시마냥 너무 세다.
유해성분이 4개로 많은 편이다. 기초 제품은 매일매일 바르고 자는 것이다 보니 나같이 성분에 신경 많이 쓰는 사람들은 안 쓰는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