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면
에뛰드 하우스
{ 해피 워드 피글렛 젤리 무스 블러셔 PK002 부끄부끄 발그렛~ }
일단 저는 한정판 이라고 구매를 했는데 1년 전 쯤 구매를 했기 때문에
기억이 좀 가물가물 해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색상은 완전히 핑크구요, 이름 처럼 굉장히 발그레한 느낌을 줍니다.
이렇게 안 쪽에 블러셔가 들어 있는데요,
사진으로도 핑크핑크한 느낌이 확 오시죠??
뚜껑과 함께 놓고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케이스가 귀여워서 관심이 갔었는데 열어보니 확실히
아주 핑크 컬러 이더라구요
푸석푸석 하거나 가루가 심하지 않아서 그런지 정말 좋아요
바를 때 굉장히 부드럽고, 간지럽지도 않아서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제가 대표 사진 찍을 때만 해도 3번을 떨궜는데도
케이스는 물론이고 블러셔도 깨지지 않아서 강하구나 느꼈답니다.
하지만 유일한 단점이 되는게 클렌징을 하고 나서도 잘 지워지지 않고,
하고 나면 따가움과 간지러운게 살짝식 올라옵니다.
살짝씩 볼이 화끈화끈해요.
옆 모습이에요. 혼자 찍히는게 너무 쓸쓸해 보여서 제 귀여운 인형필통과 함께 촬영했습니다. 옆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돌려서 열고, 닫는 방식이에요. 열면 위 사진처럼 됩니다.
제 손에 한번 발라 봤습니다.
사진에서 완전 핑크핑크 한것을 잘 못 담았네요..ㅜ
실제로 보면 완전 더 핑크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정리☆
장점: 강하다.
바를 때 부드럽다.
바른 엔 간지러움이 없다.
케이스가 귀엽다.
단점: 클렌징 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클렌징 후 따끔하고 간지럽다.
색상: 완전 핑크
피부 예민하신 분들에겐 추천 안 드려요!
근데 색상이 굉장히 발랄하면서 예쁘구, 피부 건 빼고는 다 좋아요 증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