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랑 위식도염 때문에 늘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서 고생하다가 구매했습니다. 약국에서 약사님과 상담후 생균이 100억 마리나 들어있다고 해서 믿고 먹기 시작했어요. 알약 크기가 적당해서 목 넘김이 편하고, 하루에 딱 한 캡슐만 챙기면 되니까 아주 간편하더라고요.
이걸 꾸준히 챙겨 먹은 뒤로는 신기하게도 배에 가스가 차서 빵빵해지던 증상이 많이 줄었고, 화장실 가는 것도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위랑 장이 전체적으로 진정되는 느낌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정착해서 먹어볼 생각입니다! 속 편한 하루를 원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