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M (Rose Rendez-Vous): 이 색상은 로즈(장미) 톤이 가미된 웜 누드/핑크 베이지 계열입니다
너무 쨍하지 않은 차분한 핑크에 미세한 코랄 한 방울을 섞은 듯한 색상입니다.
화사하고 맑은 느낌을 주며, 들뜨지 않는 뉴트럴한 매력이 있습니다.
립스틱 특유의 텁텁함이 전혀 없고, 투명하게 발색되어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출근용, 데이트용 등 어떤 장소에서도 튀지 않으면서 생기를 주는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립의 정석입니다.
단점이라면 촉촉하고 가벼운 제형의 한계로,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수정 화장이 필요할 정도로 유지력이 짧은 편이고,
색감이 연해 쨍한 립스틱을 원하신분은 선호하기 힘드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