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only 패키징만 보고 끌렸던거라 제형에 큰 기대는 없었는데 생각보다 넘 취향이였답니다..
제취향 = 악 건성이 쓰기에 속건조도 없고 텁텁함 없이 가볍고 얇게 발리는데다 어느정도 옅은 착색은 커버 가능 <<요거에 전부 부합
처음에 딱 발라주면 가벼운만큼 커버력이 약하다 느껴질 수 있는데 레이어링이 엄청 깔끔하게 잘 되는 편이라서 그런지 최종적으론 커버도 굉장히 잘 된다 느꼈어요.
두껍게 올라가는 제형이 아닌 얇게 올라가는 제형이라 편하게 바르기도 굿굿!!
여러겹 쌓으면 텁텁해 보이는거 아니야? 싶을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쿠션 퍼프가 조그마한 편이라 딱 원하는 부위에만 올릴 수 있고 얇게 올라가기 때문인지 여러겹 레이어링 해준 부위도 텁텁함 없이 깨끗한 느낌이였어요. 모공커버도 꽤나 잘되는편!
ㄴ다만 완전 무결점 빤도르르 쿠션X
피부표현이 매우 자연스러움O 이랍니다.
제형은 세미매트라는데 악 건성인 저한테는 스킨케어를 엄청 촉촉하게 해주면 예쁜 윤광이돌고 딱 기본정도만 해주면 건조하지 않은 매트같이 마무리됐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건 깔끔한 무너짐+ 따로 미스트로 녹여주지 않아도 쉬운 수정화장 이였답니다.
컬러는 요즘 나온 쿠션치곤 살짝 어두운편이라 21.5호인 제가 21N Nudy Page 누디 페이지를 써줬을때 피부에 잘 어우러 지더라고요.
웜쿨안타는 아이보리 베이지라 피부가 맑은st
맨 처음 언급했듯이 패키징이 정말 귀엽고 독특한 편에 컴팩트한 사이즈라 여름 파우치 템으로도 추천드립니다.
데코존에 스티커 붙여줘도 귀여울것 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