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정착해서 사용 중인 제품입니다.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하얗게 트고 건조해서 간지러웠는데, 더마비를 바르고 나서는 속당김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너무 꾸덕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크림 제형이라 샤워 후 전신에 빠르게 바르기 좋습니다. 끈적임 없이 피부에 쏙 흡수되면서도 촉촉함이 다음 날까지 오래 유지됩니다. 은은하고 포근한 파우더리 향이 강하지 않게 남아서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쓰기 딱 좋습니다. 대용량이라 온 가족이 듬뿍 발라도 부담 없는 최고의 가성비 아이템으로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