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드 엔젤 허그 글레이즈 110 플러미 사용해봤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올라가는데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건조하게 마르지 않고 은은한 광택감이 남아있는 편이에요.
글로시한 타입인데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서 답답한 느낌 없이 편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110 플러미 컬러는 핑크랑 플럼 느낌이 살짝 섞인 컬러라 쿨톤 메이크업이랑 특히 잘 어울렸고, 쌩얼이나 연한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았어요!
입술 각질 부각도 심하지 않은 편이라 요즘 손 자주 가는 틴트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