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 퍼스널 훼어니스 베이스 화이튜드는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줘서 칙칙한 피부 표현을 화사하게 정리하기 좋았어요. 제형이 가볍고 부드럽게 발려서 뭉침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고, 하얀색이라 학교에 바르고 가도 톤업은 되지만 걸리지 않을 것 같아요. 과하게 하얗게 뜨는 톤업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맑아지는 스타일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건조함도 심하지 않아서 하루 종일 편안했고,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해도 밀림이 적어 만족스러웠던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