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만 이쁜 게 아니라 피부까지 이뻐지는 토너 브랜드
유리드브랜드의 향양수를 담은 비건 토너는 정제수가 없는
친환경 제품입니다.
토너가 거기서 거기겠지. 하면서 큰 기대를 안 했는데
사용하고 너무나 만족한 제품이에요.
생각 이상으로 수분감이 너무 좋아요.
유리드의 브랜드는 처음 보는 거지만,
디자인부터가 젤 마음에 쏙 들어서
시선이 안 갈 수가 없더라고요.
파란 듯 아닌 듯 오묘한 에메랄드빛 컬러감의 토너 디자인이에요.
박스부터 공병까지 모두 에메랄드의 빛을 품고 있어요.
배송되어오는 박스마저도 모두 친환경이라서
환경에 오염 걱정도 없답니다.
친환경 브랜드다운 바른 자세의 면모가 보이죠? ㅎㅎ
이렇게 친환경적인 토너는 정제수를 사용하는 다른 토너들과 다르게
바다의 해수를 베이스로 만들어졌다는 점.
성유리 배우님 모델로 유리드는 그동안 사용해 본
토너와 다르게 굉장히 퓨어하고 깨끗하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바꾸어 줄 것만 같은 이 토너는
비건 인증을 받은 친환경답게
미역, 토스, 다시마, 씨 솔트 등 바다에서 나오는
천연성분 재료들이 한~가득
박스에 전 성분이 모두 표기되어 있어요.
튼튼한 공병의 토너고요.
120미리의 넉넉한 양과 적정량을 사용하기에 편한 펌핑형 토너에요.
일반적인 향수 같은 디자인이랑 비슷하게 생기기도 했어요.
요렇게 예쁘고 심플한 디자인과 쉬운 사용법이에요.
화장솜에 덜어서 펌핑 두세 번만 하면 토너를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화장솜에 덜어서 사용하는 걸 추천할게요.
워터형이라서 그대로 피부에 사용해도 좋지만 다 흘러내릴 수도 있어요.
한 손에 다 딱 잡히는 그립감이 너무 좋고요.
손에서 미끄러질 일도 없겠더라고요.
맨날 머 떨어뜨리는 게 많아서 이렇게
손에 착 감기는 토너는 처음인 것 같네요.
피부에도 사용해 보니 흡수력도 합격!
토너만 썼는데 피부건조함이 날아가는 마법~
피부 결이 거칠었는데 토너만 바르니 부드럽게 풀린 모습이에요.
얼굴에 직접 사용하면 어떨지 궁금했는데
손등에 사용한 것처럼 토너를 사용하니
피부에 푸석함도 날아가고, 수분감이 꽉꽉 채워져서
건조한 모습이 사라지더라고요.
이제 곧 새겨ㅕ나는 잔주름마저도 사라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자주자주 사용하면 잔주름까지도 사라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좋네요 ᄒᄒᄒ
* 해당 제품은 브랜드로부터 제품을 무료제공(체험단)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