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데일리로 쓸 수 있는 향수가 필요했다.
사용 상황
좀 꾸미고 싶을 때, 외출하기 전에 몸에 뿌린다.
장단점
블루밍 향인데 이름만큼 꽃향기가 난다. 근데 약간 내가 느끼기에는 향이 좀 세서 혹시 다른 사람들한테 민폐일까봐 신경쓰이는 향이다!
제품 사용 팁
옷에 음식 냄새가 남았을 때 향수를 뿌려놓고 햇빛에 널어놓으면 악취가 빠지고 좋다. 직접적으로 뿌리면 혹시나 옷이 변색될까봐 허공에 한번 뿌렸다가 스치듯이 옷을 흔들어준다.
몸에 뿌릴 때는 양쪽 손목에 한번씩 뿌려주고 목 옆부분에 꾹 꾹 찍어준다. 향수는 조금만 뿌려도 향이 강하기 때문에 조금만 발라도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