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밀가루나 야식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느린 편이라 닥터리본 효소 밸런스 플러스를 챙겨 먹어봤어요. 스틱형 분말이라 휴대하기 편하고, 상큼한 매실맛이라 효소 특유의 텁텁함 없이 먹기 괜찮았어요. 식후에 먹으면 속이 답답한 느낌이 덜하고 더부룩함이 완화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특히 과식했을 때 부담이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매실 효소 제품이라 성분도 비교적 깔끔한 편이었고 판매가는 30포 기준 약 3만~4만원대로 판매되고 있어요. 다만 드라마틱한 체중 변화보다는 소화 관리용에 가까워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거나 더부룩함이 잦은 분들께 괜찮아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