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에게 있는 롬앤 베러 댄 치크 02 피치 칩을 리뷰해보도록 할게요.
사실 저는 블러셔를 잘 쓰지 않아서 몇번 쓴적이 없긴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써보겠습니다.
일단 외관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실제랑 최대한 비슷하게 색 보정을 했는데 살짝 눈이 아프네요.
크기는 딱 적당한 크기인 것 같아요. 그냥 블러셔 크기.
색은 피치라는 이름답게 정말 복숭아 색이예요. 연핑크 느낌.
되게 여리여리한 핑크 느낌이 납니다
발색 사진은 죽어도 못찍겠더라구요. 손이랑 종이에 다 해봤는데 사진으로 하나도 안나와요.
그래서 롬앤 페이지에 있는 사진을 들고왔습니다. 너무 성의없어 보이네요.
근데 손으로 발랐을땐 좀 많이 문질러야 바른 티가 나더라구요. 한두번 문질러서 바르면 피부색이 투명한 사람이 아닌 이상 티가 별로 안날 것 같아요.
브러쉬로 발라본 적은 없어서 이렇게만 적을게요.
자연스러운 블러셔를 원하는 사람은 좋을 것 같아요.
별거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막상 쓰려고하니 쓸게 없네요. 그럼 안녕 하기전에 태그 좀 쓰고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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