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사러 갔다가 궁금해서 구매한 퍼프에요.
어떤 유투버분이 쿠션을 바를 때 에어퍼프를 자주 안 빨아주면 손으로 바르는 게 더 낫다는 말을 듣고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된 퍼프인데요. 이 퍼프는 에어퍼프와는 달리 퍼프가 파운데이션을 안 머금고 바르시도 물티슈에 닦으면 된다더라고요. 그래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에어퍼프는 피부에 두드리면 많이 묻은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얼마 안 발리고 퍼프가 파운데이션을 다 먹어서 파운데이션과 쿠션 제품이 빨리 닳는 반면 이 러버쿠션 퍼프는 머금지 않고 표면에 남아있어서 더 오래 쓸 수 있는 것 같아요.
에어퍼프는 피부에 두드리면 팡팡 소리나는데 이 퍼프는 퍽퍽소리가 나요...
[장점]
😁무엇보다 파운데이션을 먹지 않아요.
😁쓰고 바로바로 닦을 수 있고 포장 된 지퍼백에 담을 수 있어서 청결합니다.
[단점]
😔에어퍼프 특유의 그 촉촉함은 느낄 수 없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퍼프가 단단해서 그런지 코 부분은 바르기 힘든 것 같아요.
[추천]
😍퍼프가 먹는 파운데이션의 양이 아까우신 분.
😠춱!춱!을 느끼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