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가 엄청 탱탱해서 손에 묻지도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다른 젤리 타입보다 훨씬 쫀득한 느낌이라 먹는 재미도 있고, 간식처럼 챙기기 좋더라구요.
맛도 은은한 모과 느낌이라 부담 없어서 매일 하나씩 챙겨 먹는 중! 출근 전에 하나, 자기 전에 하나 이런 식으로 루틴 만들기에도 딱이에요. 무엇보다 가격도 2만원대로, 비슷한 제품 대비 훨씬 합리적이라 꾸준히 먹기 부담 없다는 점도 큰 장점. 이너뷰티는 꾸준함이 중요한데, 이건 계속 손이 가는 이유가 확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