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오고 계속 뒤척이면 컨디션까지 같이 무너지는 느낌이라 멜라토닌 꼭 챙겨 먹는 편임. 먹고 나면 확실히 몸이 서서히 차분해지면서 잠들 준비되는 느낌이 들어서 효과는 꽤 괜찮다고 느꼈음. 잠드는 시간 줄여주는 데 도움 되는 편이라 수면 패턴 꼬였을 때 특히. 근데 먹었다고 해서 폰 계속 만지거나 억지로 깨어 있으려고 하면 오히려 잠기운 달아나서 효과 덜 느껴질 수 있음. 괜히 늦게까지 버티다가 자면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고 피로감이 확 남는 편이었음. 그래서 먹고 나서는 바로 누워서 눈 감고 자는 준비하는 걸 추천함. 그렇게 해야 확실히 효과 더 잘 느껴지고 다음 날 컨디션도 훨씬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