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28에 가장 유명한 새벽크림보다 더 묵직한 느낌의 크림이다. 아마 건성이나 악건성인분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것 같은데 욕심에 왕창 구매한 지성피부는 조금 후회중이다.
초록과 연두색 사이의 색상을 나타내는데 약간 버터느낌이라 피부에 바르면 온도에 스르륵 녹아 부드럽게 발린다. 다만 피부에 쏙 흡수되기보다눈 피부막을 형성해서 피부를
보호해주는 느낌인데 지성 피부는 그게 좀 답답하게 느껴진다. 건성 피부한테는 진짜 베스트 제품인거 같은데 지성비푸는 한번 고민 후 구매하길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