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틴트로 유명한 입생로랑 105호와 104호 리뷰 입니다^^
역시 지현언니 같은 컬러는 잘 안나와요 ㅜ첨에 105호가 품절이라 104호를 먼저 샀었지요 ㅎㅎ 둘다 진한 컬러로 여러번 덧 바를 수록 본인 입술의 색상과 합하여져 더욱 진하게 됩니다.
1. 첫 입술 샷은 104호만 입술 안쪽에 살짝 발랐구
2. 두번째 입술샷은 105호를 전면에 한번 도포
3. 세번째 입술샷은 105호를 한번더 발랐습니다.
4. 손등에 한번 바른 느낌+닦아내면 착색 되는 색상 보세요.
미세한 고급스런 펄감이 잘 보이시는 지요?
미소지으면 나름 예쁜 입술인데 안 이쁘게 나왔네요 ㅠㅜ
입술이 요새 각질이 잘일어서 키엘 소이밀크& 허니 휩드 바디 버터(우연히15ml얻었는데 너무좋아서 얼굴이며 여기저기 바르는중! 달달한 향과 함께 건조함을 잠재우는 즉각적인효과!)를 살짝 바르고 요틴트 살때 샘플지온 파데를 살짝 바르고 했습니다.
104호는 좀 진해서 인지 잘 손이 안가요 ㅠ 제 얼굴색을 죽이는 컬러감 같아요 ㅠ ㅠ 105호는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의 사진보다 살짝 어두운 피치 컬러에 둘다 핑크빛 펄이 살살 ㅎ
촉촉한 립글로즈 같은데 답답함이 전혀 없어요.
한 동안 립글의 답답함이 싫어서 립밤이나 틴트만 사용했었는데
참 맘에 듭니다 ㅎㅎ 도움되는 리뷰 였음 좋겠네요^^ #입생로랑 #입생로랑 틴트 #105호 #104호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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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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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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