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체중이 조금씩 늘어서 가볍게 관리해보려고 다이어트 보조제로 유명한 콜레올로지 컷 PRO 구매해봤어요. 일단 하루 2정으로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았어요.
먹으면서 가장 느낀 건 식후에 더부룩한 느낌이 덜한 편이라 속이 비교적 편안하다는 점이었고, 과식했을 때 죄책감(?)을 조금 덜어주는 느낌이라 심리적으로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단기간에 드라마틱하게 살 빠지는 느낌보다는, 식단 관리랑 같이 병행하면 도움되는 보조템 느낌이에요. 꾸준히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 같이 잡아주면 효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계속 먹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