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가 좀 푸석해진 느낌이라 콜라겐 제품 찾다가
푸딜리 콜레샷 먹어봤어요.
일단 가장 괜찮았던 건 먹기 편한 점이에요.
보통 콜라겐은 비린 맛 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그런 맛이 거의 없고
약간 달달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제형도 끈적하거나 무겁지 않고
가볍게 한 포 먹는 느낌이라 꾸준히 챙기기 편했어요.
며칠 먹어보니까 드라마틱한 변화까지는 아니지만
피부가 살짝 덜 푸석해 보이는 느낌은 있었어요.
특히 아침에 화장할 때 컨디션이 좀 나아진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