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언파이벤트 를 통해 만나본 영롱한 글리터를 들고왔어요.
언파박스 구성 중 하나로
까마귀 코덕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글리터랍니다 :)
그럼 바로 파워리뷰 시작할게요!
이번에 들고온 영롱한 글리터는
바로 #네이밍 의 #대즐링아이글리터 예요.
화이트&블랙의 단상자부터 느껴지는
깔끔하면서 심플함 패키지를 가진 글리터랍니다!
본 용기도 화이트에 투명한 용기로 내용물이 보이는 깔끔한 스타일이에요.
투명한 용기라 내용물이 얼마나 남았는지,
컬러는 어떤 컬러인지 바로 알아 볼 수 있었답니다.
저는 대즐링 아이 글리터 세가지 컬러 중
BGG01 not-BEIGE 컬러를 만나봤어요.
본 통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대즐링 아이글리터는 다양한 입자의 글리터가 함께 있는 글리터였어요!
작은 펄부터 입자가 큰 육각펄까지 함께 있어서 다양한 영롱함이 있는 글리터예요.
펄도 홀로그램 펄이라 다채롭게 빛나는 홀로그램 글리터였어요.
큰 펄도 예쁘지만 특히 작은 펄들이 다채롭게 빛나서 영롱함을 더해주더라고요!
글리터를 살포시 꺼내봤어요.
여기서 한가지 주목한 점은 어플리케이터였는데요!
붓타입일꺼라고 생각했는데, 붓타입이 아니더라고요.
어플리케이터가 후로킹 어플리케이터라 우선 갈라질 걱정이 없었어요!
그리고 저 크기가 애교살에 살짝쿵 올려주기도 좋고,
눈두덩이에 넓게 펴바르기도 좋더라고요.
눈에 올리기 전에 먼저 손에 펴발라봤어요.
글리터 펄이 전체적으로 밀집도는 낮은 편이더라고요!
조금 듬성듬성 나오는 느낌이랄까요?
빽빽하게 차있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베이스 컬러는 거의 없는 편이었고,
워터베이스라 살짝 차가운 느낌이 들었답니다!
초점을 살짝 나가게 해보면 이렇게 작은 펄들이 홀로그램 빛을 내는 걸 볼 수 있어요.
여기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바로 육각펄이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손에 펴바를 때 몇 번 퍼올려서 발랐는데도 육각펄이 나오질 않더라고요. 내용물을 보면 육각펄이 많이 보이는데, 생각처럼 나오지 않아서 살짝 아쉬웠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메이크업을 한 후에 올려볼게요!
브라운 메이크업을 한 후에 눈두덩이와 애교살에 네이밍 글리터를 올려줬어요. 이 때는 육각펄이 함께 올라와서 눈두덩이에 살포시 올려줄 수 있었답니다!
베이스 컬러가 거의 없다보니 아이메이크업의 컬러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글리터의 영롱함만 살포시 올라가더라고요!
워터 베이스이다 보니 밀착이 잘 되더라고요. 대신 마를 때까지 약간의 시간을 기다려줘야 한답니다 :)
마지막으로 초점 나가게 한 사진이에요. 이렇게 보니 펄의 영롱함이 더 잘 보이더라고요! 다채롭게 빛나는 글리터였답니다👍🏻
네이밍 대즐링 아이 글리터는,,
펄감이 은은하면서도 영롱하게 올라가는 글리터였어요.
워터베이스라 밀착이 잘 되면서 홀로그램 펄이 다채롭게 빛나서 포인트가 되는 그런 글리터였답니다.
개인적으로 육각 펄이 더 잘 나왔으면 하는 마음은 있어요! 저는 육각펄을 나오게 하는 게 어렵더라고요😭
평소에 하는 메이크업에 영롱함을 살짝 추가하고 싶으신 분들께 살짝쿵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