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제 입술 색인 것처럼 자연스러워서 깜짝 놀랐어요. 촉촉한 제형이라 입술이 막 건조하지 않고, 하루 종일 가볍게 발려서 편하게 쓸 수 있어요. 발색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입술에 생기를 주니까, 바르기만 해도 얼굴 전체가 환해 보이는 느낌이에요.
특히 3PM 로즈우드는 톤 다운된 로즈 계열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딱 좋더라고요. 중요한 미팅이나 친구 만나러 나갈 때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고, 여러 번 덧발라도 자연스럽게 층이 쌓이는 느낌이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