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출근 시
왁스 바르고 머리 만지고 손 닦고 뚜껑 닫고
이러는 과정이 바쁜 와중에 불편해 하더라고요
스프레이는 또 냄새가 심해서 싫어하고....
그러다 검색해서 찾은 바버501 드라이 부스터 그루밍 토닉 오리지널 !!
스프레이나 왁스처럼 심하게 머리가 굳지도 않고
가루날림 전혀 없고!!
뿌리고 드라이 하면서 스타일링 잡아주면 끝
마무리도 손에 미끌거림 없어서 손 씻을때도 만족스러워하더라고요.
저도 펌을 한지 좀 되어
볼륨감 줄 때 사용해 봤는데
냄새도 왁스나 스프레이만큼 심하지 않아 좋고
볼륨감도 잘 유지되서 좋아
온 가족이 사용중인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