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뷰티리뷰어 로지🌹 입니다!!
제가 자칭 블러셔 덕후로서 진짜 찐으로 거의 2주째
매일 쓰는 블러셔 소개해드릴게요!
(참고로 뷰티리뷰어는 매일 화장품이 새로 생겨서 이런 일이 흔치 않다는 점!)
접한지 2주 지났는데 만나고 나서부터
너무 반해서 매일 쓰는 제품!
바로 삐아의 찰떡 블러쉬 03 딸기 찰떡/ 04 복숭아 찰떡!
03호로 뽀용하게 베이스 깔아주고
04호로 너무 뜨지 않게 은은한 포인트 주면?
하아.. 걍 너무 예뻐요🩷
저는 처음에 발랐을 때 밀리고 이상하게 발려서
제품이 이상한 줄 알았는데
제가 잘못 바른 거더라구요..ㅋㅋㅋ
바를 때 꿀팁🍯 은
베이스(파데/ 쿠션) 바르고 꼭 블러셔 바를 부분에
파우더 처리를 해주셔야 해요!
안그러면 제품 안에 들어 있는 실리콘 퍼프로 바를 때
다 뜨고 밀립니다🥹
저는 파우더처리해주고 나니까
정말 너어-무 예쁘게 발려서 진짜 요 조합 매일 쓰는 중…
요 실리콘 퍼프가 요물이거든요 ㅎㅎ
피부 요철부각도 없고 걍 뽀얗게, 뽀용하게
블러처리한 것처럼 피부 너무 좋아보이게 해줘요!
암튼 요 두 컬러 조합 너무 예쁘니까 꼭 구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