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은 챙겨 먹어야 하는 건 알지만 매번 알약 형태는 귀찮아서 잘 안 먹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엔젯오리진 비타프레쉬 귤젤리 비타민 C&D 3000은 젤리 타입이라 간식처럼 먹기 좋아서 요즘은 매일 챙겨 먹고 있어요.
귤젤리라 그런지 상큼한 맛이 나면서도 달콤해서 거부감이 없고, 식감도 쫄깃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하루 권장량이 3구미인데 맛있어서 더 먹고 싶어질 정도네요. 비타민을 먹는 느낌보다 그냥 맛있는 젤리 먹는 기분이라 꾸준히 챙기기 편한 것 같아요.
시중에 구미 비타민 제품이 꽤 많은데 그중에서도 맛이 특히 괜찮은 편이라 만족스럽습니다. 비타민을 자꾸 쌓아두기만 했던 분들이나 알약이 부담스러운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간식처럼 맛있게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비타민을 챙길 수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