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날씨가 급 더워지다 보니
바디 오일이나 로션보다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디미스트를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로에랑스 터치 마이 바디 퓨어솝은 향수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을 만큼 잔향도 오래가고
가격도 저렴하고 오래 쓸 수 있겠더라구요.
용량이 많아서 부담 없이 팍팍 쓸 수 있었어요!
퓨어솝은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포근하고
보송보송한 비누향이었어요.
부드럽고 파우더리한 향이라 기분이 상쾌하더라구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바디미스트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