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얼굴 붓기 빠지면 좋겠다 싶어서 샀는데, 생각보다 손이 자주 가요.
특히 아침에 턱라인이랑 광대 쪽 쓸어주면 확실히 덜 부어 보이는 느낌? 차갑게 해서 쓰면 더 시원하고요.
듀얼이라 부위 따라 다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편했어요. 넓은 면은 목이나 볼에 쓰기 좋고, 작은 쪽은 턱이나 코 옆처럼 세세하게 관리하기 괜찮더라고요.
무겁지 않은데 적당히 묵직해서 밀착감도 괜찮았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운 편이라 자극은 심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