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필름 형태라서 평소 알약이 부담스러운 저에게 괜찮았어요! 입에 넣으면 그대로 스르륵 녹아서 물 없이도 편하게 먹을 수 있고, 딱딱 씹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출근할 때도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은것 같아요~!
첨엔 좀 쓴가 싶었지만 ㅎ맛은 완전 달달한 건 아니고, 살짝 약간 부드러운 느낌? 화학적 맛이 강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매일 저녁 루틴처럼 먹는데, 점점 피부가 좀 맑아지는 느낌이 드는것 같어요 ㅋㅋ예전에 답답하고 칙칙했던 날들이 줄어든 느낌? 주변에서 “피부 좋아졌다”는 소리까지는 아니지만, 본인 기준에서 속에서부터 개운한 변화가 느껴진 것 같아요~!